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
잘난 인물 제나라의 대신 추기는 학식이 높은 것은 물론 키가 크고 얼굴도 잘생긴 보기드문 미남이었다. 어느날 아침 등청을 하기 위해 의관을 정제하고 거울을 들여다 보다가 갑자기 부인을 불렀다. “나와 서공중에 누가 더 미장부(美丈夫)라고 생각하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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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런 나라' · 정책·행정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난 인물 제나라의 대신 추기는 학식이 높은 것은 물론 키가 크고 얼굴도 잘생긴 보기드문 미남이었다. 어느날 아침 등청을 하기 위해 의관을 정제하고 거울을 들여다 보다가 갑자기 부인을 불렀다. “나와 서공중에 누가 더 미장부(美丈夫)라고 생각하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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