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표가 그동안 갈비를 손질한 양만 350톤에 이른다. 평균 하루에 200인 분에 이르는 120kg의 갈비를 손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왔다. 백 대표는 “20년 동안 정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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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른 여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표가 그동안 갈비를 손질한 양만 350톤에 이른다. 평균 하루에 200인 분에 이르는 120kg의 갈비를 손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왔다. 백 대표는 “20년 동안 정육…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밥을 짓는다. 반찬도 영양소가 풍부한 재료를 사용해 준비한다. 이들이 이른 아침 함께 모여 도시락을 준비하는 이유는, 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을 위해서다. 이삭감리교회는 겨울·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 내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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