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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민선 코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9년

6건 · '이민선 코너' · 산업·경제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2

    아끼는 복 읍내 어느 음식점에 중국에서 한시적으로 입국해 일하고 있는 동포여성이 있다. 중견 회사원 정도의 분위기와 인품을 느끼게 한다. 단지 돈문제 하나로 가족과 헤어져 수천리 할아버지의 나라에 와서 고생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말을 건넨다. 하루속히 …

    당진시대
  2. 199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9

    진로의 방향 얼마전 장미 재배농가에 마른 하늘 날벼락이 쳤다. 장미꽃 한송이 마다 모두 로열티를 붙이라는 유럽의 화훼품종개량 특허권자의 요구가 그대로 시행되어야 할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다. 즉, 이제는 공업제품은 물론 1차 산업인 농·축·어업까지도 기…

    당진시대
  3.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7

    절름발이 진실 6.25 전쟁시 미군에 의해 저질러진 노근리 피난 양민학살사건은 참으로 슬픈 역사의 상처 중에 하나이다. 더욱 침통한 것은 그동안 우리의 정사에서는 단 한줄도 기록되지 못하고 설왕설래 구전으로만 맴돌던 사실들이 남의 나라 통신사에 의해서…

    당진시대
  4. 1999.10.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3

    경쟁력 예상못한 가을 장마에 하늘을 원망하는 농민들을 보면 농업경쟁력을 떠올리게 한다. 다수확을 염두에 둘 때는 필연적으로 따르는 위험부담도 준비해야 했다. 도복의 요인이 비료와 품종에서 거의가 결정되는 것을 알면서 자꾸 당한다. 불경기 속에서 매기 …

    당진시대
  5. 1999.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

    근로의 물질 댓가 아주 오래된 얘기도 아니다. 마을의 큰 부잣집에 품팔이를 하루라도 더 나가기 위해 주인 눈에 들려고 죽을줄 모르고 일했었다. 역시 공사판에서도 감독 눈에 들어 식구들 먹여 살리려고 별짓 다하며 무던히 애쓰던 것이 몇사람들만의 얘기가 …

    당진시대
  6. 1999.07.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

    울적한 배추,양파마을 병아리 부화업자들이 유정란을 생산하기 위해 작은 주사기로 정액을 채취하여 암탉에게 인공 수정한다. 그런데 한정된 수탉을 놓고 몇번 반복하다 보면 정액이 금방 고갈상태가 된다. 이때 잘게 다진 양파를 사료에 섞어 먹이면 신기하게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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