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에 나눠줄 줄 아는 고운 심성을 가졌다. 군것질할 용돈이 따로 필요없는 여름이 창연인 가장 좋다. 할 일 많은 창연이지만 가끔 엄마와 누나가 간절히 보고싶을 때가 있다. 이번 어린이날처럼 상을 받았을 때엔 엄마에게 실컷 자랑도 하고 싶었고, 숙제가 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번 여름'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나눠줄 줄 아는 고운 심성을 가졌다. 군것질할 용돈이 따로 필요없는 여름이 창연인 가장 좋다. 할 일 많은 창연이지만 가끔 엄마와 누나가 간절히 보고싶을 때가 있다. 이번 어린이날처럼 상을 받았을 때엔 엄마에게 실컷 자랑도 하고 싶었고, 숙제가 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