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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야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8년

5건 · '이야 여름'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중촌 김두식 楓菊爭艶(단풍과 국화가 예쁨을 다툰다)

    … :- 술에 기분 좋게 취한 모양. 詠題 :- 읊는 시의 시제. “지난 여름 감당하기 어려웠던 더위도 이제는 옛 이야기가 됐습니다. 황금빛 들녘에는 농부들의 굵은 땀방울이 알알이 맺혀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추의 풍경이 점점 깊어만 가고 …

    당진시대
  2.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3. 2018.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다양한 경험으로 성장하는 시간 됐어요”

    … ‘지역신문 아카데미’에 참가한 안라영 학생(한서대 신문정보학과 3)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한 한 달 간의 인턴기자 활동을 지난 27일 끝마쳤다. 안라영 학생은 당진시대 인턴기자 생활을 통해 신설상가, 독자와의 만남, 책소개 등의 연재기사와 행사보도…

  4. 2018.06.04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漢詩] 餞春有感 (봄을 보내는 감회)

    畏日暾暾照繡窓(외일돈돈조수창) 여름 해 솟아올라 수놓은 창에 비치니 餞春有感我東邦(전춘유감아동방) 전춘의 감회가 우리나라에 있네. 方盛林官猶見蔭(방성임관유견음) 방성한 숲에는 오히려 그늘이 보이는데 旣臨炎帝未聞跫(기림염제미문공) 기림한 염제는 발자국소…

    당진시대
  5.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 날이면 언제나 당진에 와서 함께 봉사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여름, 아들 대한이는 푸드뱅크에서 봉사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80시간의 봉사시간을 채웠다고. 대한이는 “푸드뱅크 봉사를 통해 우리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 많다고 느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