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월 한파속에 인정의 꽃 만발
…액젓값이 작년에 비해 갑절이나 올랐건만 ‘양념 아끼지 말라’며 다그치는 이영희 군부녀회장의 ‘잔소리’는 평생 남에게 주는 일을 낙으로 알고 살아온 자상한 시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오후가 되자 간간이 눈발이 흩날리고 바람은 더욱 세차게 몰아쳤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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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영희 군부녀회장'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액젓값이 작년에 비해 갑절이나 올랐건만 ‘양념 아끼지 말라’며 다그치는 이영희 군부녀회장의 ‘잔소리’는 평생 남에게 주는 일을 낙으로 알고 살아온 자상한 시어머니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오후가 되자 간간이 눈발이 흩날리고 바람은 더욱 세차게 몰아쳤다…
1997.02.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의원 만장일치로 추대 이영희 군부녀회장 【종합】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에 이영희(56세)씨가 유임됐다. 부녀회는 지난 1월 30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12개 읍면 부녀회장등 대의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갖고 97년 사업계획수립과 임원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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