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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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웃과 아름다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 호에 이어 유창훈 당진시직·공장새마을협의회장과 나동수 새마을문고 당진지부장, 이순희 당진…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과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을 곳곳에서 묵묵히 일해오고 있는 단체다. 이번 호에서는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과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장을 비롯한 당진지역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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