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지나가던 사람도 목마르면 들어와 목을 축이고 간다. 좥누구에게나 그냥 열어놓고 사는 집좦. 이것은 박철희씨 집안의 내력이기도 하다.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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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웃과 열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나가던 사람도 목마르면 들어와 목을 축이고 간다. 좥누구에게나 그냥 열어놓고 사는 집좦. 이것은 박철희씨 집안의 내력이기도 하다. 박씨의 친정어머니는 아무리 먹을 것이 없어도,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
2000.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들러 훈훈한 온정을 차 한잔에 실어 내놓았다. 양낙성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새 천년을 함께 시작하겠다는 의미로 일일찻집을 열게 됐다”며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점심을 굶은 군내 결식학생들과 무의탁노인을 돕는데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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