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당진의 이종근과 공주의 김갑순
…만, 정성과 고마움으로, 아주 미미한 것 같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작은 온정이지만 이웃과 함께 사는 모습으로 한 일생을 살아간다면 다음 후세들은 이런 분에게는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었던 좋은 분이었다고, 후한 점수를 줄 것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웃과 온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정성과 고마움으로, 아주 미미한 것 같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작은 온정이지만 이웃과 함께 사는 모습으로 한 일생을 살아간다면 다음 후세들은 이런 분에게는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었던 좋은 분이었다고, 후한 점수를 줄 것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