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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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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이웃의 걱정'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05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21] 당나루책방시내에 두 곳만 남은 대여 전문 ‘만화방’

    …워지는 경기에 그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언제까지 책방을 운영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그래도 2년~3년 정도는 더 당나루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그는 “아침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다는 게 좋다”며 “은퇴 후 소일거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한다”고 전했다. “…

  2. 2020.06.27 · 산업·경제 · 박경미

    아버지의 인생이 담긴 정미소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2 도이리정미소 (대호지면 도이리)

    …족들과 함께 정미소를 꾸려가고는 있지만 아버지 없이 잘 운영하고 있는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발동기로 기계 돌리던 시절 건조부터 시작해 도정, 포장작업까지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여느 정미소와 다르게 도이리정미소는 건조, 도정, 포장 작업이 서로 떨어진…

  3.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보니 서울에 있던 큰오빠(박석렬 전 석문면주민자치위원장)가 막내 여동생 걱정에 멀리 못 보낸다고 연락했던 것이다. 결국 당진에 남은 박 대표는 졸업하면서 미문인쇄소에 취업해 업계에 발을 들였고, 한일인쇄사까지 운영하게 됐다. “그때 청바지에 티셔츠 입…

  4.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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