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늙어가는 것과 행복
…더 잘한다. 노부부일수록 부부싸움 횟수가 줄고, 젊어서 끊임없이 다투던 이웃도 나이가 들면 다정한 이웃이 된다. 인생의 종말이 더 가까이 있기에 자신이 살아 있는 현실을 더 감사하고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웃이 이웃'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 잘한다. 노부부일수록 부부싸움 횟수가 줄고, 젊어서 끊임없이 다투던 이웃도 나이가 들면 다정한 이웃이 된다. 인생의 종말이 더 가까이 있기에 자신이 살아 있는 현실을 더 감사하고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