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 이 씨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건 아내 때문이다. 27살에 이웃동네에 살던 친지의 중매로 5살 어린 아내를 만나 50년 넘게 살았다. 아내는 그 세월동안 시부모를 봉양하고, 아이들을 키우느라 자신의 일생을 다 바쳤다. 이제 자식들도 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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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웃 나누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 이 씨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건 아내 때문이다. 27살에 이웃동네에 살던 친지의 중매로 5살 어린 아내를 만나 50년 넘게 살았다. 아내는 그 세월동안 시부모를 봉양하고, 아이들을 키우느라 자신의 일생을 다 바쳤다. 이제 자식들도 다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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