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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이웃 때문에' · 산업·경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다. 하지만 고구마밭을 그냥 놔두기엔 풀씨라도 날려 주변에서 농사 짓는 이웃들에게 피해라도 줄까 걱정됐다. 그래서 하나둘 좋아하는 야생화를 심기 시작한 것이 지금에 이르렀다. 꽃벼리뜰에서 자라나는 야생화와 나무만 400~500가지에 달한다고. “사계절…

  2.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손에게 물려 주겠다는 순수한 뜻을 확인하게 되었다. 나는 송산리에 살기 때문에 송전탑 설치로 인한 피해주민은 아니지만 지중화 해야 자연환경 보전지역인 이곳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분들과 뜻을 함께 해오고 있다. 소들섬 부근은 오래전 당진시에서 주민…

  3. 2021.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소상공인 위한 알짜 정보 담아주세요”

    …덕분에 간판을 바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해 당진시대에서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이라는 연재 기획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소개하는 기사였는데 여기에 이 대표가 소개됐던 것이다. 당진시대와 인연을 …

  4. 2021.01.2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박미연 둥근마연구회장“공동 수매 및 판매로 농가 소득 올릴 것”

    … 터를 잡고 김장용 무와 배추 등을 재배하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이웃들과 둥근마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그는 “농사에 대해 아는 것 없이 당진에 왔다”며 “마당에 맛있는 농작물이 많아 지인들에게 ‘당진은 마당이 수퍼마켓’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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