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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2년

11건 · '이웃 때문에'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3동 우두1통 '스스로 돌봄, 서로 돌봄' 프로그램“나를 위한 돌봄, 이웃이 전하는 행복”

    …를 문 열었다. 당진3동에서는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는 ‘당신을 위한 진심하우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인한 돌봄의 위기 시대에 지역 주민 간의 호혜 관계를 통한 돌봄 체계를 마련…

  2.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을 어렵게 하고 있다. 우리는 고유의 가족제도 아래 경로효친과 인보상조(이웃끼리 보호하고 서로 돕는)의 미풍양속을 가진 국민으로서 이를 발전시켜 노인을 경애하고 봉양하여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노인 복지 증진에 정성을 다하여야 한다. 첫째…

    당진시대
  3.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의 모토다.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4.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많아, 이 시간을 이용해 휴식을 취한다. 버스 운전을 하면서 도로 상황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맞추지 못하는 일도 많다. 그는 “종종 차가 막혀서 예정된 버스 도착시간보다 늦곤 한다”며 “특히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 늦으면 손님들이 짜증을 많이 내곤…

  5.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리, 서쪽으로는 가교리, 북쪽으로는 광명리…

    당진시대
  6.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나는, 美장원 권금옥 대표 (송악읍 복운리)“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 염색에 매력 느껴”

    …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는 지역에 사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이들의 삶의 애환과 따뜻한 인간애를 당진시대 기사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

  7.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에 어르신이 센터 가는 줄 알고 벌써 차에 타 계시더라고요. 코로나19 때문에 센터가 문을 닫았다고 도시락만 놓고 가야 한다고 하니 눈시울이 붉어지셨어요. 사람 얼굴이 이렇게 창백할 수 있구나를 그때 느꼈어요. 늘 무뚝뚝하고 정없어 보였던 어르신의 눈…

    당진시대
  8.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진 커피에 대한 지식은 고정관념이 된다”며 “나는 커피를 스스로 배웠기 때문에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커피 용어를 잘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경험한 대로 편견 없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깨달은 결과에 따라 나의 언어로 표현할 뿐”이라고 …

  9.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앉아 한숨 돌린다. 이 씨 부부가 귀향한 지 1년도 채 안됐지만 어느덧 이웃들과 친해져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40년 만에 고향으로 올해 71세인 이 씨는 40년 전 아내 손 씨와 결혼하면서 고향인 순성면 봉소3리를 떠났…

  10.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 끼니마다 반찬이 바뀐다. 주 대표는 한 달 치 식단을 미리 구성해놓기 때문에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도시락을 만든다. 도시락에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 영양소가 고루 담겼다. 채소는 그날그날 아침에 구입해 사용하는데 공수되는 식재료에 따라 반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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