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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반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9년

3건 · '이웃 반찬'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3]글을 맺으며…

    …버지는 ‘여기 아주머니, 공기밥 하나만 주세요’라고 하고는 아들이 남긴 반찬으로 저녁식사를 마쳤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랑이 있지만 부모님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가슴 뭉클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사랑을 받을 때보다 사랑을…

    당진시대
  2.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지역봉사대’ 대원들로 분주하다. 지역내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가져다 줄 반찬준비 때문이다. 이번 주 반찬은 돼지고기김치볶음과 오징어무침, 봄나물무침, 부침개 등이다. 정성스레 만든 반찬은 도시락에 담아 매주 봉사원들이 송악, 송산, 순성 등에 살고 있…

  3.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세상”

    …모피에서 소년·소녀 가장돕기 행사를 벌일 계획이다. 공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좋은 일에 많은 사람들이 뜻을 모아 행사를 치룰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며 “일반적인 기금 전달이 아니라 여성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얻은 수익으로 전달하는 기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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