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단체탐방]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우기 위해 마지못해 따라나섰던 아이들이 어느 순간 스스로 할 일을 찾아 이웃을 돕는다. 지난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복구 현장 봉사도 고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참여를 제안해 이뤄졌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들은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어릴 때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웃 반찬'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기 위해 마지못해 따라나섰던 아이들이 어느 순간 스스로 할 일을 찾아 이웃을 돕는다. 지난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복구 현장 봉사도 고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참여를 제안해 이뤄졌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들은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어릴 때부…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모든 인생을 아들을 위해 살았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동네에서 이웃사촌으로 지내 온 곽두용 전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아들을 위해 이렇게 헌신하는 아버지는 요즘 세상에 없을 것”이라며 “아들에 대한 사랑이 변함이 없어 대단하다고 느낀다”…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창규)가 올해 특화사업으로 선정한 맞춤형 밑반찬 지원사업으로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23일 협의체 위원들은 국과 반찬 4종, 과일 등을 준비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건강상태 확인 및 애로사항 청취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