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5] 고된 인생 끝에 찾아온 행복 ‘배움’
… 일을 해야 했기에, 큰아이를 낳자마자 한 달도 안 돼 일을 시작했다. 이웃의 소개로 일하러 간 집 방에 아이를 뉘여놓고 밖에 나가 농사일을 했다. 몸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일하면서 하혈을 해, 다리를 타고 흐른 피가 신고 있던 고무신에 가득 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웃 어르신'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일을 해야 했기에, 큰아이를 낳자마자 한 달도 안 돼 일을 시작했다. 이웃의 소개로 일하러 간 집 방에 아이를 뉘여놓고 밖에 나가 농사일을 했다. 몸조리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일하면서 하혈을 해, 다리를 타고 흐른 피가 신고 있던 고무신에 가득 고…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를 문자메시지로 보내면 글을 읽을 수도, 쓸 수도 없으니 띠동갑 앞집 이웃에게 부탁해야 했다. 그러면 이웃이 운송장에 주소를 적어줬다. 그렇게 가게를 운영하면서 가족들을 챙기며 바쁘게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통증이 찾아왔다. 하루에 너 댓 번씩 골…
2022.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이 부침개를 부치고 송편을 빚었으며, 정성을 담아 만든 음식은 지역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했다. 프로그램 담당자 한수지 사회복지사는 “남성 1인 가구가 혼자라는 생각을 잊고 마을에서 지역 주민과 한 데 어울려 축제를 기획하고 진행했다”며 “이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