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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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는 것을 잊지않고 내걸었습니다. 제 무심함이 부끄럽더군요. 함께사는 이웃들이 자기 분야에서 제몫을 톡특히 하고 계신 훌륭한 분들이라 은근한 자랑으로 여기고 있지요. 그렇지만 오늘은 우리동네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더이상 자랑스럽지도 않구요. 녹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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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웃 전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는 것을 잊지않고 내걸었습니다. 제 무심함이 부끄럽더군요. 함께사는 이웃들이 자기 분야에서 제몫을 톡특히 하고 계신 훌륭한 분들이라 은근한 자랑으로 여기고 있지요. 그렇지만 오늘은 우리동네가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더이상 자랑스럽지도 않구요. 녹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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