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각을 담을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 이유인즉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급여가 아닌 근로 환경, 즐길 문화, 쉴 공간, 복지정책이 부족하다고 한다. 노동시장에서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웰빙을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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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이유 공간'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을 담을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 이유인즉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급여가 아닌 근로 환경, 즐길 문화, 쉴 공간, 복지정책이 부족하다고 한다. 노동시장에서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웰빙을 추구…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
2019.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속돼 왔다. 스포츠센터 및 남산공원 이용객은 계속해서 늘고 있지만, 주차공간이 협소해 남산 아래 입구부터 수십 분씩 차들이 대기하면서 이용객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스포츠센터를 이용해온 시민 A씨는 “스포츠센터의 주차난은 오래전부…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 것이다. 청소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폭력을 일삼는 것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꼽자면 갈만한 곳이 없는 당진의 청소년들의 현실이 먼저 다가온다. 그들의 입장을 밝혀본다. 2015년 11월 ‘당진시 청소년 참여프로…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한 그가 아직까지도 바느질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느질 한 땀의 시작 이화정 씨의 첫 바느질 한 땀은 그의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시작됐다. 4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던 이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제대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수영을 익힐 수 있는 공간도, 시간도 부족한 실정이다. 충남에는 서산과 공주, 예산, 서천 등 12개 지자체에 학생 전용 수영장이 있지만 당진에는 단 한 곳도 없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현재 당진스포…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 <노란우산>의 저서 류재수 동화작가를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위주로만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아미미술관에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이유는 볼거리와 사진 찍기 좋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고려해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 편명희 전 시의원 : 이 사업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구 군청사에는 다양한 사람들을 …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요즘 도시의 식당처럼 예쁘고 세련된 공간은 아니다.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는 작고 투박한 곳이지만 한계순 대표와 그의 가족들의 삶이 묻어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나 결혼 후 합덕읍 합덕리로 온 뒤 줄곧 이곳에서 살았…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원 이름도 ‘뽀리뱅이’라고 지었어요. 또 이름 끝에 ‘놀이터’라고 붙인 이유는 즐겁고 재밌게 농사를 짓자는 의미에요. 뽀리뱅이놀이터는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 아이들에게 숲해설을 하고 있는 모습 자연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숲해설…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상황에서 지 대표가 용감무쌍(?)하게 작은 시골마을에 책방을 문 연 이유는 ‘공유의 가치’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나서 혼자만 감상을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소감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차근차근 서점 개업을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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