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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유 공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이유 공간'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경수 한서대학교 교수청년! 가슴 뛰는 열정을 품어라

    …각을 담을 수 있는 정책으로 전환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 이유인즉 청년들이 당진을 떠나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급여가 아닌 근로 환경, 즐길 문화, 쉴 공간, 복지정책이 부족하다고 한다. 노동시장에서 경제적, 사회적, 정신적 웰빙을 추구…

    당진시대
  2.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와 같은 이유로 흙을 사랑한다고 말한다. “흙은 화려하거나 예쁘지 않죠. 너무 흔해 사람들이 관심도 주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는 흙과 있을 때 편안함을 느껴요. 저도 흙 같은 사람이 되고 …

  3. 2019.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주차난, 해결책은?

    …속돼 왔다. 스포츠센터 및 남산공원 이용객은 계속해서 늘고 있지만, 주차공간이 협소해 남산 아래 입구부터 수십 분씩 차들이 대기하면서 이용객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스포츠센터를 이용해온 시민 A씨는 “스포츠센터의 주차난은 오래전부…

  4.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일 것이다. 청소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폭력을 일삼는 것에는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것은 꼽자면 갈만한 곳이 없는 당진의 청소년들의 현실이 먼저 다가온다. 그들의 입장을 밝혀본다. 2015년 11월 ‘당진시 청소년 참여프로…

  5.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한 그가 아직까지도 바느질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느질 한 땀의 시작 이화정 씨의 첫 바느질 한 땀은 그의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시작됐다. 4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던 이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6.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 전용 수영장…규모 두고 의견 엇갈려

    …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제대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수영을 익힐 수 있는 공간도, 시간도 부족한 실정이다. 충남에는 서산과 공주, 예산, 서천 등 12개 지자체에 학생 전용 수영장이 있지만 당진에는 단 한 곳도 없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현재 당진스포…

  7.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는 뜻을 가진 사자성어입니다. 제가 많은 사자성어 중 이것을 고르게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

    당진시대
  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 <노란우산>의 저서 류재수 동화작가를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

  9.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복원…

  10.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도심, 다양한 계층 이용할 수 있어야”

    …위주로만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아미미술관에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이유는 볼거리와 사진 찍기 좋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고려해 사업이 추진되길 바란다. 편명희 전 시의원 : 이 사업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구 군청사에는 다양한 사람들을 …

  11.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요즘 도시의 식당처럼 예쁘고 세련된 공간은 아니다.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는 작고 투박한 곳이지만 한계순 대표와 그의 가족들의 삶이 묻어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나 결혼 후 합덕읍 합덕리로 온 뒤 줄곧 이곳에서 살았…

  12.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정숙 뽀리뱅이놀이터 농원 대표(사기소리)“뽀리뱅이처럼 살고 싶어요”

    …원 이름도 ‘뽀리뱅이’라고 지었어요. 또 이름 끝에 ‘놀이터’라고 붙인 이유는 즐겁고 재밌게 농사를 짓자는 의미에요. 뽀리뱅이놀이터는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 아이들에게 숲해설을 하고 있는 모습 자연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숲해설…

  13.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는 상황에서 지 대표가 용감무쌍(?)하게 작은 시골마을에 책방을 문 연 이유는 ‘공유의 가치’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나서 혼자만 감상을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소감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차근차근 서점 개업을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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