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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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이제는 가족이'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응원 티 윰’이라는 베트남 이름보다 이제는 ‘원하니’라는 한국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더 익숙하다. 24살에 한국에 처음 와 어느덧 11년이 흘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 우리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어 더욱 애착이 간다”고 덧붙였다. 가족이자 친구였던 두 남매 남 대표와 남 공예가는 삼남매 중 첫째와 둘째다. 두 남매는 3살 터울로 어릴 적부터 함께 영화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였다. 웃는 모습이 닮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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