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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가족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4년

1건 · '이제는 가족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7.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이제는 가족이 다 함께 할 수 있죠

    황규순(48)·이정희(45)씨 부부는 24일 장애인복지자립자금을 대출받아 구피, 글래스피쉬 등의 열대어들을 볼 수 당진수족관 열쇠가게를 함께 오픈했다.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다르듯 황씨 부부의 목표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욕심보다 아들 보현(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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