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이제는 가족이 다 함께 할 수 있죠
황규순(48)·이정희(45)씨 부부는 24일 장애인복지자립자금을 대출받아 구피, 글래스피쉬 등의 열대어들을 볼 수 당진수족관 열쇠가게를 함께 오픈했다.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다르듯 황씨 부부의 목표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욕심보다 아들 보현(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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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는 가족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황규순(48)·이정희(45)씨 부부는 24일 장애인복지자립자금을 대출받아 구피, 글래스피쉬 등의 열대어들을 볼 수 당진수족관 열쇠가게를 함께 오픈했다. 사람마다 성공의 기준이 다르듯 황씨 부부의 목표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욕심보다 아들 보현(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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