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쇠퇴한 골목길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간 기분이 들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너무 예뻐져서 이제는 이 길이 무섭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날 전시회와 마을잔치는 북부사회복지관 직원들과 약 20여 명의 마을주민이 봉사하며 관객을 맞이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관객들에게 그림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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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는 다시'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간 기분이 들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너무 예뻐져서 이제는 이 길이 무섭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날 전시회와 마을잔치는 북부사회복지관 직원들과 약 20여 명의 마을주민이 봉사하며 관객을 맞이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관객들에게 그림을 설…
2023.11.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하며 요식업의 세계로 발을 들였고 벌써 34년이 지났다. 2000년도에 다시 당진에 내려온 그는 10년간 해물탕 전문점 ‘어촌’을 운영키도 했다. 하지만 일본의 원전사고 이후 해산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불가피하게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고. 이…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그램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당진아트투어를 함께 준비하며 당진을 다시 보고, 깊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수와 최하진 작가의 그림, 정희기 작가의 텍스타일, 김지민 작가의 쪽염색, 장준호 작가의 차수레, 윤혜진 요리연구가의 요리, 반디밴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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