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석
/주민기자 송하용/ 남진현씨의 황소개구리 잡는 비법 남진현(30세, 대호지면 사성리, 당진주유소 근무, 개구리잡이 경력4년)씨는 다음과 같이 말문을 열었다. “황소개구리가 당진군에서 가장 많이 번식하고 있는 곳은 대호지와 정미의 저수지 및 대호만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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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는 대호지'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 송하용/ 남진현씨의 황소개구리 잡는 비법 남진현(30세, 대호지면 사성리, 당진주유소 근무, 개구리잡이 경력4년)씨는 다음과 같이 말문을 열었다. “황소개구리가 당진군에서 가장 많이 번식하고 있는 곳은 대호지와 정미의 저수지 및 대호만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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