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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이제는 대호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4영주네 수퍼(대호지면 송전리) 고목 옆 송전리 주민들의 사랑방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회관에서 서산 방향으로 쭉 내려가면 우측에 커다란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간판 없는 작은 슈퍼가 오랜 시간 송전리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슈퍼 앞 자리한 낡은 평상에는 막걸리 한 잔 기울이는 사람들, 노랗게 …

  2. 2020.09.11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전문관성평등지수 꼴찌 당진의 미래는?

    … 풀어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일자리가 아닌 일거리로” 임 전문관은 “이제는 일자리 시대가 아닌 일거리 시대”라고 말했다. 남성 비율이 높은 공업도시인 당진 특성상 여성 일자리가 많지 않다. 있는 일자리마저 8시간의 사무직 근무를 원한다. 동시에 출…

  3. 2020.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기찬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면서"

    …쳐졌다. 소난지도 의병항쟁부터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까지 지역과 남녀노소를 구분 없이 식민지의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 이 외침은 3.1독립만세운동에 …

    당진시대
  4.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에서 버스를 타고 삼봉으로 나와 버스를 갈아타고, 정미면 천의로 가서, 대호지면 두산리까지 어렵게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간 어느 집에 한 처녀가 밥상을 들고 나오는데, 까만 치마 아랫단에 하얀 천을 덧대 입고 있었다. 당시엔 아궁이에 불을 때다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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