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도였다. 하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근이영양증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제는 뛰기조차 어렵다. 심지어 요즘엔 팔이 어깨 위로 올라가지 않을 정도다. 지난 1년 동안 영학이와 함께한 임미자 특수실무원은 “지난해보다 살도 많이 빠지고 다리도 얇아졌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이제는 바라'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였다. 하지만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근이영양증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제는 뛰기조차 어렵다. 심지어 요즘엔 팔이 어깨 위로 올라가지 않을 정도다. 지난 1년 동안 영학이와 함께한 임미자 특수실무원은 “지난해보다 살도 많이 빠지고 다리도 얇아졌다”며…
2021.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있는 음식을 먹으면 행복한 만큼 손님들이 돈돼순대 음식을 먹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돈돼순대에서는 2만4000원(순대국 4팩 기준)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송은 당진시내를 비롯한 송악읍 …
2021.0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생활예술 저변이 확대됐다”면서 “그동안 양적으로 문화예술이 활성화됐다면 이제는 질적 내실을 기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무엇보다 ‘사람’을 키워야 한다는 그는 “현재 당진을 대표하는 예술인은 심훈 선생뿐”이라며 “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