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로 새겨 놓고, 행여 마음이 흐트러질까 곱게 액자에 끼워두고 시시때때로 바라보며 꿈을 상기시킨다. 농장의 이름은 마을 이름을 본딴 ‘하리농장’이다. 액자에 명함도 가지런히 놓여져 있다. 백기순 전 과장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쑥쓰러운 너털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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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이제는 바라'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로 새겨 놓고, 행여 마음이 흐트러질까 곱게 액자에 끼워두고 시시때때로 바라보며 꿈을 상기시킨다. 농장의 이름은 마을 이름을 본딴 ‘하리농장’이다. 액자에 명함도 가지런히 놓여져 있다. 백기순 전 과장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쑥쓰러운 너털웃음을…
2018.07.03 · 산업·경제 · 김예나
… 인공수정 교육, TMR 사료 배합기술 등을 공부했다. 이재천 회장은 “이제는 공부하지 않으면 뒤떨어진다”며 “당진이 여느 시·군보다도 한우기술교육에 대한 열의가 강하다”고 전했다. 연구 뿐 아니라 나눔활동에도 앞장 이들은 나눔축산운동의 일환으로 매년…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에 편입되며 사실상 마을의 대부분이 사라졌다. 마을 뒷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면, 하얀 소금밭 뒤로 푸른 바닷물이 넘실거리고, 해무가 낀 동네의 모습이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았던 이곳의 모습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갔다. 오래전 마을의 모습을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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