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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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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소들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이제는 소들섬'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4월 22일, 세계 지구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천과 요구가 소홀했다고 생각한다. 기후 온난화의 개념에서 ‘기후변화’로 이제는 ‘기후위기’로 용어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그만큼 지구의 생태계가 심각해 전 지구적으로 즉각적인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는 말이다. 화석연료에 의한 탄소배출이 온실가스의 주된 …

    당진시대
  2.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삽교호 소들섬에 흰꼬리수리가 나타났다. 흰꼬리수리는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적은 희귀종으로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조류이다. 이렇게 귀한 야생조류이기 때문에 환경부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종 1급으로 지정했고,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243-4호로 지정했다. 이런…

    당진시대
  3.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는 때 이른 한파특보와 폭설로 호수도 평야도 설국이다. 여름철 절기에는 소들섬을 병풍처럼 둘러있는 영인산 자락에서 해가 뜨고, 겨울철에는 도고산 능선에서 해가 뜬다. 올해에도 이역만리에서 어김없이 찾아온 반가운 철새 손님들의 군무가 도고산 능선에서 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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