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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는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이제는 스스로' · 문화·교육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8.26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 권 식 원장

    …장의 말이다. 다시 말하면 온 군민의 기대와 협조로 탄생한 신성전문대가 이제는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것이다. 대학이 대학 본연의 고급적이고 체계적인 교양으로 지역문화의 질과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일이야말로 대학다운 봉사가 아닐 수…

    당진시대
  2.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 신성전문대 안 병 돈 교무과장

    …역할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보다 2배이상 늘어난 학생수로 인해 이제는 삭막한 분위기에서 젊음이 숨쉬는 캠퍼스의 냄새가 난다는 안병돈 교무과장은 남녀학생 비율도 간호과와 유아교육과의 증설로 비슷해져 균형잡힌 학교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3.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교육과 인성교육 통한 전통있는 신성 만들터 - 신성전문대 안병돈 교무과장

    …역할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보다 2배이상 늘어난 학생수로 인해 이제는 삭막한 분위기에서 젊음이 숨쉬는 캠퍼스의 냄새가 난다는 안병돈 교무과장은 남녀학생 비율도 간호과와 유아교육과의 증설로 비슷해져 균형잡힌 학교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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