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 공동체를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처음엔 낯설어 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어르신들 앞에 선다. 굳은살로 투박해진 어른들의 손길을 도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기도 하고, 귀여운 재롱으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게 한다. 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제는 토요일'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 공동체를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 처음엔 낯설어 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어르신들 앞에 선다. 굳은살로 투박해진 어른들의 손길을 도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기도 하고, 귀여운 재롱으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게 한다. 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