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결혼식 통해서 더욱 이해하고... - 송악면 고대리 장인혁·김혜영씨
…. 4살짜리 우리 아들 이름이 지웅이거든요.” 96년부터 동거를 하다가 이제야 결혼식을 올리는 거란다. 용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때 만난 두 사람은 부모님이 계신 당진으로 내려왔다. 경제적으로 결혼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곧 아이가 생겼다. 그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제야 시작' · 산업·경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4살짜리 우리 아들 이름이 지웅이거든요.” 96년부터 동거를 하다가 이제야 결혼식을 올리는 거란다. 용인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을 때 만난 두 사람은 부모님이 계신 당진으로 내려왔다. 경제적으로 결혼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곧 아이가 생겼다. 그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