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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1996년

7건 · '이제 다시'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부터 배달에 들어간다. 5개 마을을 구석구석 누비다 보면 오후 6시경. 다시 우체국으로 돌아와 분류작업등 마무리를 짓고 나서야 퇴근. 근 30여년간 마을을 다니다 보니 혼자 사는 노인들을 돌보는 일도 이제 그의 일중의 하나가 되었다. 한번은 편지 갖고…

    당진시대
  2.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초리 갈기며 여성풍물단 키워내 - 당진읍 심영섭씨

    당진군내 여성농악단을 처음 결성해 육성해온 심영섭씨는 이제 칠순을 앞두고 있다. 칠순을 앞둔 그는 지난날을 떠올리며 뭐그리 대단한 것도 없이 살아온 것 같다며 평범한 삶을 살아온 이 중에 하나일 뿐이라고 한다. “평범하게 사는 것도 어렵지. 그건그렇고…

    당진시대
  3.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 재교육이야말로 대학다운 봉사 -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 원장

    … 첫 개강을 앞둔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58세) 원장의 말이다. 다시 말하면 온 군민의 기대와 협조로 탄생한 신성전문대가 이제는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의 문을 활짝 열겠다는 것이다. 대학이 대학 본연의 고급적이고 체계적인 교양으로 지역문화의 질과…

    당진시대
  4.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의리 경유 시외버스개통

    [대호지·정미] 대호지, 정미면 주민들은 이제 당진까지 나오지 않아도 천의리에서 대전, 서울, 서산등지로 갈 수 있게 됐다. 지난 8월 10일 충남교통은 서산~서울, 대전을 오가는 시외버스를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를 경유하도록 하고 이날부터 운행에 들…

    당진시대
  5.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청년단체협의회

    …회, 밀물회, 넝쿨회등 하나씩의 단체들이 들어와 모임이 점점 커져갔다. 이제는 그 모임들의 단합을 위해서라도 협의회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진 회원들이 77년 8개의 단체를 묶어 만든 단체가 바로 ‘당진청년단체협의회’(회장 백종석)다. 당진중학교…

    당진시대
  6.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그런 이유로 안씨는 새엄마와 싸우고 야반도주를 했다. 무안에서 목포로, 다시 광주로... 몇날 며칠을 굶으면서 걷고 또 걸었다. 그곳에서 어슴살이를 하다가 전라도 중앙가마원이란 고아원에 들어갔다. 3년동안 중앙가마원에서 생활하다 새어머니의 ‘돌아오라’…

    당진시대
  7.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평]“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 바꿀 수 있다는 국제화시대의 활력 넘치는 얘기들이 재미있게 엮어있다. 이제 저자 전여옥씨의 말로 이 글을 마친다. “대한민국의 남성들이여, 테러리스트인 여성옆에 서라. ‘창조적 파괴’를 거쳐 자신있고 양심적인 여성에게 사랑받는 ‘진짜 인간’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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