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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이제 봉사'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 느끼기도” 박송이 씨(31세·읍내동)는 워킹맘이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회복지사가 되기로 한 그는 대학 졸업과 동시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후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 입사한 그는 현재 센터 산하의 가족봉사단 …

  2.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도와드립니다”업체탐방 교원웰스 당진지역단 김민경지점

    이제는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면 상품이나 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제공받는 시대가 왔다. 현실에 발맞춰 교원웰스에서도 다양한 가전을 렌탈,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교원웰스는 교원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환경가전을 생산·렌탈·관리…

  3.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재킷, 초록 셔츠, 노란 구두, 빨간 넥타이 등 원색 옷들로 가득하다. 이제는 자식들도 적응해 당진에서 구하기 힘든 원색 양말을 서울에서 구입해 보내주고, 손자들까지 노란 재킷을 선물할 정도다. 춤추고 노래하며 즐기며 사는 것이 재밌고, 젊어지는 것 …

  4.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히 공부하기도 했다. 다문화센터 이용자를 대표하는 직책을 맡았으며, 가족봉사단 부단장으로도 활동했다. 여러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결혼이주여성들의 고민들을 접하게 됐다. 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바로 ‘일’이었다. “한국에 온 많은 결혼이주여성들이 …

  5.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 없이 쉬고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처음에 주뼛거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찾아 수다를 나누고 때론 책을 읽기도 한다. 물론 청소년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이 공간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음…

  6.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원에 다닐 때도 꿈 발표를 하면 민요가수가 되고 싶다 말하던 소담 양은 이제는 노래를 잘 부르는 명창이 되고 싶단다. 명창이 되기 위한 소담 양의 하루는 온종일 연습에 연습 뿐이다. 학원에서 민요를 배우고 집으로 돌아오면 소담 양은 그날 새로 배운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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