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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이제 봉사'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의 아내도 합덕의용소방대 생활을 오래 해왔다고. 그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업계에 젊은층 없어 안타까워 한편 그는 더 이상 젊은이들이 제조나 공업 관련 일들을 하지 않아 제대로 기술을 배운 용접사들이 없는 현실이 안타깝…

  2.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은 부업할 곳도 없어요”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경력단절 여성들과의 대화

    …작한 이유도 제각각이다. 경영학을 전공한 김혜옥 씨(40세)는 대학시절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했고, 그때의 기억이 남아 있어 사회복지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반면 전산 분야에서 일했던 유서연 씨(42세)는 본인이 ‘나이가 많아 늦었다’고 생각했다. 하…

  3. 2020.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예비사회적기업 단미소“행복한 미소를 드립니다”

    …다. 인재개발원 소독까지 한편 예비사회적기업인 단미소는 지역 환원사업과 봉사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도 함께 하고 있다. 충남사회적기업협의회에도 속해 있는 박상길 대표는 코로나19로 중국 우한에서 온 교민들이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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