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작년까지만 해도 바느질을 곧잘 했는데, 이제는 눈이 안 좋아져서 바늘구멍이 안보여요. 장사하면서 다리, 어깨, 허리, 심장 등 수술만 8번을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이제 봉사'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작년까지만 해도 바느질을 곧잘 했는데, 이제는 눈이 안 좋아져서 바늘구멍이 안보여요. 장사하면서 다리, 어깨, 허리, 심장 등 수술만 8번을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
2021.10.06 · 지역사회 · 박경미
…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가 지난달 1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송편 나눔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실시하는 가운데,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준비한 송편을 어르신 80가구에 전달했다. 송편을 받은 한 어르신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리하고 있다. 김용석 전 이장은 “대덕1통에 호씨가 많이 살았다”며 “이제는 호씨가 별로 없어 옛날에는 귀하게 여겨지던 효녀문이 지금은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인기 좋았던 대덕 토마토 현재 대덕1통에는 원주민 가구만 130호가 살고 …
2021.06.11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소리에서 속초코다리를 운영하는 허양순 대표가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장애인들에게는 식사를 제공하는 등 정기적으로 봉사를 펼쳐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 출신의 허 대표는 당진을 여행하다 9년 전 순성면에 …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했다. 하지만 합덕에서 부딪쳐 보자며 살다보니 여지껏 잘 지내고 있다. 이제 농사도 배테랑이다. 지금은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으로 활동도 하고 있다. 40세에 접어들면서 궁리 부녀회 총무를 9년 동안 맡아왔다. 이후 궁리 부녀회장을 거쳐 합덕읍 부녀회…
2021.03.02 · 지역사회 · 김예나
…회는 지난 2018년 7월 이연국 담임목사가 목회를 시작하면서 교인들의 봉사활동이 보다 활성화됐다. 세류교회는 올해 교회 전체 재정의 30%를 봉사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이 목사는 “세류교회는 2019년엔 전 재정의 20%를, 지난해에는 25%를 …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나온다. 아스파라거스는 스테이크와 같이 나오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제는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익숙한 채소가 됐다. 15년 간 아스파라거스 농사 당진에서 아스파라거스 연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강문 회장은 2005년 경 아스파라거스 농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