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위치추적기도 달아드리면서 자주 만나게 되면서 할머니가 조 순경을 기억해 이제는 “여우새끼 왔냐”고 별명을 부르며 반겨주신단다. 가늘게 생긴 조 순경의 눈을 보고 할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다. “처음엔 어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조금 어렵기도 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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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 봉사'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위치추적기도 달아드리면서 자주 만나게 되면서 할머니가 조 순경을 기억해 이제는 “여우새끼 왔냐”고 별명을 부르며 반겨주신단다. 가늘게 생긴 조 순경의 눈을 보고 할머니가 붙여준 별명이다. “처음엔 어른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조금 어렵기도 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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