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람들을 사귀고 인연을 맺어가면서 이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됐단다.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진 총무는 “지역에 적응하고자 수영을 시작해, 올해로 22년차”라며 “이후 통신사 협력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그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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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람들을 사귀고 인연을 맺어가면서 이제는 떠날 수 없는 곳이 됐단다.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진 총무는 “지역에 적응하고자 수영을 시작해, 올해로 22년차”라며 “이후 통신사 협력업체 등에서 오랫동안 일하고 그림…
2020.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서비스 이용자로부터 감사 후기를 많이 접하지만 직접 찾아온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정 씨는 “센터로부터 이용자가 직접 찾아와 요청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다”며 “이용자와 교류하면서 최선의 돌봄을 제공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서…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모으기 시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꿈꾸는 나무’(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 나무)를 지난 21일 …
2020.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 혹은 밭작물에도 드론으로 농약을 방제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논둑 보일 때부터 시작 해가 뜨기 시작하는 때부터 드론 방제가 시작된다. 회원들은 새벽 5시부터 약과 물품을 챙기고 논둑이 보이는 순간부터 드론을 띄운다. 30리터…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에 태어날 때 탄생하게 해준 부모님과 하나님이 특별히 점지해준 ‘덕’이라고 할까? 그리고 조상, 조물주의 은혜가 아닐까 한다. 그러니 나만이 누리는 행운과 영광이 아닐 수 없다. 그 귀중한 행운과 영광은 부모의 덕이고 사랑이다. 그 사랑과 감사를 …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만큼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지금의 코바코가 있는 것은 손님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바코를 자주 왔던 중‧고등학생들이 이제는 결혼하고 낳은 아이를 데리고 찾아오기도 한다”며 “어릴 때부터 코바코를 왔었다는 말을 들을 때면 정말 반갑고 감회…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동에 있는 엄마품 어린이집을 10년간 운영했던 이옥화 원장이, 이제는 온누리 주·야간보호센터로 어르신들을 만난다. 더불어 옆에 카페 ‘좋은 날’까지 함께 개업하며 지역의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까지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포항 출신의…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총무를 맡고 있으며, 동호회 활동을 통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이제 그는 동네를 누비던 것에서 벗어나 타 전국 곳곳에서도 라이딩을 즐긴다. 매주 목요일은 동네라이딩을 하고, 넷째 주 금요일에는 정기적으로 타 지역에서 자전거를 탄다. 이 씨는 …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하러 갈래요?’라는 말 한마디면 당연히 ‘YES’다. 거절이 없다. 이제는 ‘척’하면 ‘척’인 두 사람은 어제처럼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함께 봉사에 나선다.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최 씨의 봉사는 20여 년 전 남편(류재일)이 석문로타리클럽에서…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지고, 막상 고깃집에 가자니 귀찮아 식사를 포기할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 등 배달어플을 통해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삼겹살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됐다. 맛있게 구워진 삼겹살을 집에서 편히 먹을 수 있는 직화구이 배달삼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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