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고 자격증까지 취득해야 하는 전문직이죠.” 황 씨는 각종 사건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하는 일도 한다. 얼마 전, 항간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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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 저도'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고 자격증까지 취득해야 하는 전문직이죠.” 황 씨는 각종 사건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하는 일도 한다. 얼마 전, 항간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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