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고 학교로 향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공부시간에 졸기도 하고 어려웠는데 이제는 익숙해져 별로 어렵지 않아요.” 동생 학주가 의젓하게 이야기한다. 목욕탕 청소도 어렵지 않다. “어려운 일은 형이 다 해서 이 일도 별로 어렵지 않아요.” 형 복주는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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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제 저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학교로 향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공부시간에 졸기도 하고 어려웠는데 이제는 익숙해져 별로 어렵지 않아요.” 동생 학주가 의젓하게 이야기한다. 목욕탕 청소도 어렵지 않다. “어려운 일은 형이 다 해서 이 일도 별로 어렵지 않아요.” 형 복주는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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