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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3년

2건 · '이제 저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 “어르신들! 멸치는 왜 눈썹이 없을까요? 혹시 눈썹 있는 멸치 있으면 저도 10만 원에 살게요” 그러자 어르신들은 웃으시면서 이제는 눈썹이 있는 멸치를 찾으십니다. 전에는 멸치 반찬이 나와도 안드시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다 드신답니다. 이것 말고도 재…

  2.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이제 저도 당진시대 식구인걸요. 뭐든 손 필요하면 연락해주세요. 나이가 많아도 일도, 봉사도 가능합니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김한풍 씨는 서울 장충동이 고향이다. 8년 전 아는 지인이 일자리를 소개해주면서 당진을 찾았다. 처음엔 너무도 낯선 동네였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