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중들은 “박근혜 하야”와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까지 국정 운영을 비선에서 관리, 조정됐다는 일은 무척이나 어처구니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대중은 “비선 최순실”에 더욱 분노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대중은 마치 새로운 사실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이제 철저'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들은 “박근혜 하야”와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까지 국정 운영을 비선에서 관리, 조정됐다는 일은 무척이나 어처구니없는 사실이다. 그래서 대중은 “비선 최순실”에 더욱 분노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대중은 마치 새로운 사실에 …
2016.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이들에게 정당과 정치인들은 여전히 유아독존이다. 선거에서 국민들은 철저히 배제되는 순간이다. 자신의 선거구가 사라져 멘붕에 빠진 후보자들은 분개했다. 지금까지 공들였던 자신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고. 이들의 언행에도 역시 국민(지역민)은 없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