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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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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철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9년

3건 · '이제 철저'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정치현장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 민중당은 어떤 정당인가? 민중당에서 활동하게 된 계기는? 민중당은 2017년 창당한 신생정당이다. 2017년 촛불항쟁 …

  2. 2019.06.14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2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고대’하면 ‘황토고구마!’

    …화 됐지만, 인력이 부족하다. 영농의 기계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농협이 이제는 영농대행작업을 실시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에 따라 농협에서는 드론과 이글보트 등을 구입해 제초방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전엔 3일 동안 직접 논에서 제초 방제작업을…

  3.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이 경제 주체가 되어 모은 땀방울들은 오늘의 수출대국의 밑거름이 됐다. 이제 그만 정쟁도 여기서 끝내자. 정부와 정치권이 다시 힘을 합하면 우리는 다시 일어 설 수 있다.지금이 바로 나라를 구할 마지막 기회임을 명심하고, 정부부터 정치권과 양보하며 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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