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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젠 고향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이젠 고향에'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성상용(70), 정진수(72) 씨는 절대 고향을 떠날 수 없다며 죽어도 고향에서 죽겠다고 말했다. “개발이 시작되면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날 텐데 난 여기 끝까지 남을겨. 농사지으며 백수(白壽)가 다 되신 어머니와 아내랑 셋이 잘 살고 있는데 다른…

  2.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당진읍 시곡리 청하식당 2호점 | 대표 이춘자

    …요. 서울에서 음식을 배웠는데 너무 고생해서 일하니까 오빠가 안쓰러운지 고향에 내려와서 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내려오게 됐어요. 당진에 와서는 동가식당(구 남매식당)의 올케언니한테 많이 배웠어요.” 청하식당의 대표 메뉴는 바로 한우 암소 특수부…

  3.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사라지는 마을] 아홉번재…송산면 가곡1리 “수산물, 염전 등이 많았던 효의 마을”

    …작 중인 신계환 씨를 만났다. 신 씨는 가곡1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쭉 고향에서 살며 농사를 짓고 있다. “작년에 하나 남았던 염전이 결국 문 닫고 말았어. 예전엔 염전도 많고 물고기도 많이 잡히고 그랬는데 이젠 다 옛날 얘기가 돼버렸지. 이웃집에 경…

  4.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니다.” 또 “50대에서 70대의 노인들이 많이 살고 있다”며 “모두들 고향에서 순박하게 살아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사는 건 예전이나 별반 다를 게 없어요. 농사 지으며 먹고 살고 있죠. 개발이 된다해서 뭣하나 내 땅에서 맘대로 하지 못해 이러지도…

  5.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남과 북이 평화롭게 하나가 되는 그날이 아니겠습니까. 정말 그날이 오면 이젠 삼각산뿐만 아니라 백두산도, 한라산도 벌떡 일어나 정신없이 춤을 출 겁니다. 우리모두 그날을 위해 상록문화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상록문학상 심사위원이기도 한 남…

  6. 2008.10.27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 -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걸겠습니다” 면천면 성상리가 고향인 아삽야콘농원 박노천(52) 대표는 고향에서 야콘을 키우고 있다. 박노천 대표의 야콘은 이미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있는데 KBS와 MBC 본사에서 직접 취재차 박 대표의 야콘농원을 방문하기도 했었다. 박 대표는 야콘 …

  7.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다. 다시는 감자 농사를 짓지 않겠다는 마음을 먹을 일도 생겼다. 그가 고향에 내려와서 농사를 짓는 동안 겪었던 일들과 그를 통해 얻은 노하우는 그의 컴퓨터 농사일지에 고스란히 적혀있다. 이씨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좀 더 우수한 농산물을 수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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