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아흔 살 할아버지의 세상사는 이야기오칠영 할아버지와 아내 최춘선 할머니
…밝고, 밥도 잘 먹는다. 게다가 할머니가 마실 나가면, 작은 구멍가게를 혼자 볼 수 있을 만큼 셈까지 한다. 뿐만 아니라 농사일도 거뜬히 해내며 경운기와 오토바이를 몰고 다닐 정도였다. 하지만 자녀들과 가족들의 성화에 못이겨 얼마 전 경운기와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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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이젠 혼자'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밝고, 밥도 잘 먹는다. 게다가 할머니가 마실 나가면, 작은 구멍가게를 혼자 볼 수 있을 만큼 셈까지 한다. 뿐만 아니라 농사일도 거뜬히 해내며 경운기와 오토바이를 몰고 다닐 정도였다. 하지만 자녀들과 가족들의 성화에 못이겨 얼마 전 경운기와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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