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5 · 정책·행정 · 전수진
이종백 전 군의원"지역노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달라"
전 군의원 이종백(정미면 매방리)씨는 지역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농사를 지으며 가축도 기르며 지낸다는 이씨는 마을에 노인밖에 남지 않아 서로의 농사를 도울 수도 없는 처지가 돼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씨는 “FTA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이종백 군의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05 · 정책·행정 · 전수진
전 군의원 이종백(정미면 매방리)씨는 지역의 현실에 대해 안타까운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농사를 지으며 가축도 기르며 지낸다는 이씨는 마을에 노인밖에 남지 않아 서로의 농사를 도울 수도 없는 처지가 돼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씨는 “FTA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