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비를 가리지 않는다. 오로지 생명을 구할 뿐” - 이영준 소장과 소방가족들
…더더욱 아니다. 마치 태풍의 눈처럼 고요한,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닥칠 위기 앞에 놓인 잠시간의 평화다. 이 소방파출소의 이영준(42세) 소장은 며칠 전의 홍제동 화재에 대해 이렇게 입을 열었다. “아마 저라도 그랬을 겁니다. 어떤 상황에서건,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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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익사 위기'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더더욱 아니다. 마치 태풍의 눈처럼 고요한,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닥칠 위기 앞에 놓인 잠시간의 평화다. 이 소방파출소의 이영준(42세) 소장은 며칠 전의 홍제동 화재에 대해 이렇게 입을 열었다. “아마 저라도 그랬을 겁니다. 어떤 상황에서건,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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