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 50만 계획, 수정이 절실하다
…았는지 불분명하다. 도시계획은 시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실시되어야 함에도 시민의 행복과는 무관하다. 시민의 행복을 목적했다면 전문가들이 가장 행복한 도시라 말하는 “인구 25만명 정도인 도농복합도시”를 목표로 삼았어야 했다. 다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인구증가 위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았는지 불분명하다. 도시계획은 시민의 편익을 도모하고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실시되어야 함에도 시민의 행복과는 무관하다. 시민의 행복을 목적했다면 전문가들이 가장 행복한 도시라 말하는 “인구 25만명 정도인 도농복합도시”를 목표로 삼았어야 했다. 다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