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정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9년

2건 · '인구 정체'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육에 힘썼다. 그 결과 고려인은 소비에트 최고의 민족으로 지위를 누리고 정체성을 지킬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뿐 소비에트 정권이 붕괴되었을 때 중앙아시아 각국이 독립하였다. 새로 독립한 중앙아시아 국가들은 러시아 말만 아는 고려인을 탄압했다. …

    당진시대
  2.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관, 지역을 잇다 4 홍성 이응노의 집(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이응노 화백으로 다시 살아난 홍천예술마을

    …화 1·2차 마을로 나뉘고, 이로 인해 마을공동체 문화가 훼손돼 마을의 정체성까지 흔들렸다. 그러던 홍천마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고암을 기리며 이응노의 집이 문 열었고, 이응노 마을 조성사업이 진행되면서 마을은 예술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해가기 시작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