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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근 떠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인근 떠나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정을 이루고 거주를 위해 오래 머물 지역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지자체는 정주여건을 개선해 이들이 다른 지…

  2.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로 떠난다. 일자리가 없어서, 문화·교육·의료 인프라가 부족해서 지역을 떠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3.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2]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 운영하는 박효신 씨 더 건강하고 맛있게 빵을 먹을 순 없을까?

    …겠어요.”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드는 건강한 음식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을 운영하고 있는 박효신(41·원당동) 씨는 ‘빵순이’다. 빵을 무척 좋아했는데 빵에 설탕과 버터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알게 된 이후로 빵을 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