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주민과 함께 했던 마리아양품 이제 추억속으로세상 사는 이야기 30여 년 간 마리아양품 운영한 임경자 할머니(합덕읍 운산리)
“작년까지만 해도 바느질을 곧잘 했는데, 이제는 눈이 안 좋아져서 바늘구멍이 안보여요. 장사하면서 다리, 어깨, 허리, 심장 등 수술만 8번을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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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인생은 이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작년까지만 해도 바느질을 곧잘 했는데, 이제는 눈이 안 좋아져서 바늘구멍이 안보여요. 장사하면서 다리, 어깨, 허리, 심장 등 수술만 8번을 하다 보니 힘이 들어 더이상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됐어요. 오랜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온 마리아양품을 정리…
2021.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각한 적은 있지만, 그동안 사람인(人) 자는 크게 보이지 않았다”면서 “이제야 비로소 사람이 보인다”고 말했다. “올해 딱 예순 살이 되었어요. 남은 인생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넘치는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며 살고 싶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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