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합덕읍 파출소(소장 서만영)에 근무하는 임춘일 경장(차석)은 바로 자기 인생을 소나무의 기상과 같이 스스로 갈고 닦으며 살아가는 사람과 같다. 외모로 풍기는 인상도 교회의 전도사로 착각할 정도로 순하면서 해맑은 표정이다. 다시말해 흔히 차갑다고 얘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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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인생을 살아가는'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파출소(소장 서만영)에 근무하는 임춘일 경장(차석)은 바로 자기 인생을 소나무의 기상과 같이 스스로 갈고 닦으며 살아가는 사람과 같다. 외모로 풍기는 인상도 교회의 전도사로 착각할 정도로 순하면서 해맑은 표정이다. 다시말해 흔히 차갑다고 얘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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